OpenCode + OMO 에이전트 실전 가이드2026.05.21OpenCode + OMO 에이전트 실전 가이드opencode-omo-series#opencode#omo2026.05.21OpenCode + OMO 에이전트 실전 가이드opencode-omo-series#opencode#omo에이전트를 많이 만든다고 작업이 자동으로 잘 굴러가지는 않는다. 오히려 역할이 겹치고, 권한이 과하게 열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이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느라 더 바빠지는 일이 생긴다. OpenCode와 OMO(Oh My OpenAgent)를 함께 쓸 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프롬프트가…
4편 — OMO에 연결하기2026.05.214편 — OMO에 연결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omo2026.05.214편 — OMO에 연결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omoOMO는 OpenCode의 대체재가 아니다. OpenCode가 제공하는 에이전트, 커맨드, 스킬, 권한 시스템이라는 물리적 토대 위에 Sisyphus 중심의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얹는 플러그인이다. 따라서 OMO를 활성화하더라도 기존에 구축한 .opencode/ 하위의 모든 설정 체계…
3편 — 권한·커맨드·스킬·툴 설계하기2026.05.213편 — 권한·커맨드·스킬·툴 설계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2026.05.213편 — 권한·커맨드·스킬·툴 설계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프롬프트에 “수정하지 마라”고 써도 에이전트는 수정할 수 있다. edit: allow가 열려 있으면 텍스트 지시는 의도일 뿐이고, 실행은 permission 설정이 결정하기 때문이다. 프롬프트는 에이전트를 설득하는 과정이지만, permission은 에이전트가 넘지 못하는 물리적인 경계다…
2편 — 에이전트 파일 작성하기2026.05.212편 — 에이전트 파일 작성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2026.05.212편 — 에이전트 파일 작성하기opencode-omo-series#opencode에이전트 파일의 역할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저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특정 모델, 실행 권한, 온도, 그리고 출력 형식까지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고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어디서 호출하든 일관된 성격과 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나오게 만들 수 있다. OpenCode에서…
1편 — 에이전트가 필요한 순간2026.05.211편 — 에이전트가 필요한 순간opencode-omo-series#opencode2026.05.211편 — 에이전트가 필요한 순간opencode-omo-series#opencode커스텀 에이전트 파일을 처음 만드는 사람 대부분은 파일을 만들고 나서야 더 적합한 선택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command 하나면 충분했던 작업이 거대한 에이전트가 되어 있고, 에이전트 파일이 늘어날수록 어떤 도구를 언제 호출해야 하는지 모호해지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