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필요한 사람들의 세상 - omocon 후기잡생각#omo이전 잡생각인 <너만의 월남쌈을 싸> 와 맥락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꼭 가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장편과 단편 소설을 썼다. 하지만 5년 전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써야 할 이야기가 남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완성된 형태…